'26년 3분기 경영실적 현황
- 연결기준 매출액은 3,595억원으로 전년 동기(3,062억원) 대비 533억원 증가함.
-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전년 동기(80억원) 대비 적자로 전환됨.
- 별도기준 매출액은 2,031억원, 영업이익은 -17억원을 기록하며 수요 부진에 따른 판매량 감소로 적자 전환함.
- 재무구조는 부채비율 42%, 유동비율 235%를 기록하여 견조한 재무 안정성을 유지함.
실적 변동 요인 및 수익성 개선 활동
- 철근 시황 약세와 전반적인 수요 부진에 따른 판매량 감소가 실적 악화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함.
- 원재료 조달원가 절감, 생산 및 출하량 탄력 조절, 그리고 판가 개선을 통해 수익성 회복을 적극 추진함. 철스크랩 가격 하락 추세에 맞춰 적정 안전재고를 유지하고 조달 비용을 축소하는 원가 절감 노력을 기울임.
- 조달청 MAS 계약가격 인상 반영 및 시장 원가 변동을 반영한 판매가격 정상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
전망 변화 비교 ('26년 2분기 IR vs '26년 3분기 IR)
['26년 2분기 IR 제시 전망]- 수출 확대와 판매가격 인상에 힘입어 '26년 2분기 연결 영업이익 163억원을 달성한 이후,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및 판가 개선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함.
[실제 '26년 3분기 결과]
- 수출 중심의 성장 전략에도 불구하고 국내 철근 시황의 침해와 수요 부진 타격을 받아 당초 기대와 달리 연결 영업이익이 -14억원으로 적자 전환하며 수익성이 둔화됨.
['26년 3분기 IR 제시 전망]
- '26년 4분기에는 철스크랩 조달원가 절감과 탄력적인 생산·출하 관리를 바탕으로 수익성을 방어할 계획임. 철근 중심의 핵심 사업 역량 집중과 더불어 AI/DX 기반 업무 효율화 및 수익성 중심의 선별적 판매 운영을 지속할 방침임.
주요 경영 활동 및 주주환원 정책
- 대한제강은 비상장사 지분을 대한네트웍스에 현물출자하여 철근 중심의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는 사업 재편을 진행 중임.
- 미국법인(Daehan Steel America) 청산 절차를 진행하며 해외 비핵심 사업 구조를 정비하고 있음.
- 창사 이래 첫 중간배당으로 주당 100원의 배당을 결정하여 주주환원 정책을 확대함.
- 아이모스(AIMOS), 아커드(ARKERD), 그레프(GREF) 등 신성장 사업과 AI 기반 솔루션을 통해 지속성장 기반을 강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