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개요

- HD현대는 정유·석유화학, 조선, 건설기계, 전력기기, 선박 서비스, 로보틱스 등으로 구성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음.

- 주요 연결 대상은 HD현대오일뱅크,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로보틱스 등임.

- 각 자회사 연결 실적에는 해당 회사의 종속기업 실적이 포함됨. HD현대 연결 합계는 지주회사 별도 실적과 자회사 실적에 내부거래 및 배당 제거 등을 반영한 수치이므로 단순 합산과 구분해야 함.

실적 리뷰

① ‘26년 3분기 HD현대 연결 실적

- 연결 매출액은 22조 800억원으로 전분기 22조 4,094억원 대비 1%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8조 2,243억원 대비 21% 증가함.

-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는 조업일수 축소와 원화 강세에 따른 조선 부문 매출 감소가 주요 원인임. 전년동기대비로는 주요 사업 전반에서 매출이 증가함.

- 연결 영업이익은 2조 9,197억원으로 전분기 4조 1,246억원 대비 29% 감소했으나 전년동기 1조 7,024억원 대비 72% 증가함. 영업이익률은 반올림 기준 13%임.

- 정유와 조선의 이익 감소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낮아졌으나, 전년동기대비로는 조선·건설기계·정유·전력기기 등 주력 사업의 이익 개선이 이어짐.

② 영업외손익과 순이익

- 영업외손익은 8,374억원 손실을 기록함. 주요 항목은 이자손익 1,194억원 손실, 외환 관련 손익 1조 3,463억원 손실, 파생 관련 손익 1조 525억원 이익, 지분법손익 218억원 손실 등임.

-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조 823억원이며 법인세비용 7,006억원을 반영한 당기순이익은 1조 3,817억원임.

-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6%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대비 40% 증가함. 지배지분순이익은 5,56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8% 감소하고 전년동기대비 219% 증가함.

③ 재무구조

- ‘26년 9월 말 연결 자산은 83조 9,739억원, 부채는 49조 2,198억원, 자본은 34조 7,541억원임.

- 연결 부채비율은 반올림 기준 142%로 ‘25년 말 159% 대비 하락함. 그룹 실적 개선에 따른 자본 증가가 재무비율 개선에 기여함.

- 연결 순차입금은 마이너스 5조 3,483억원으로 순현금 상태임. 순차입금비율은 반올림 기준 마이너스 15%로 ‘25년 말 11% 대비 개선됨.

- HD한국조선해양의 현금성자산 증가와 HD현대케미칼의 연결 제외에 따른 HD현대오일뱅크 차입금 감소 등이 영향을 미침.

- 순차입금은 차입금에서 현금 및 현금성자산과 단기금융상품 등을 차감한 회사 제시 기준임. 연결 재무비율 개선에는 영업 성과뿐 아니라 연결 범위 변화도 반영돼 있음.

④ 지주회사 별도 실적

- HD현대 별도 매출액은 2,403억원, 영업이익은 2,120억원임. 3분기 배당수익은 2,002억원으로 제시됨.

- 별도 실적에 포함된 자회사 배당 등은 그룹 연결 과정에서 조정되므로 연결 영업이익에 그대로 더해 해석해서는 안 됨.

주요 자회사 실적

① HD현대오일뱅크

- 연결 매출액은 10조 43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함. 2분기 정기보수 종료 이후 판매량이 늘어나 매출이 증가함.

- 연결 영업이익은 9,009억원으로 전분기 1조 8,241억원 대비 9,232억원 감소함. 전분기 대비 감소율은 51%이며 전년동기대비로는 371% 증가함. 영업이익률은 9%임.

- 분기 초 원재료 단가 상승과 원화 강세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함.

- 상반기 강세를 보였던 국제유가는 분기 초 중동 분쟁 완화 기대에 따라 강세가 다소 완화됨. 제품과 원유 가격의 차이를 나타내는 크랙은 지정학적 공급 차질과 저재고에 따른 상승 요인, 계절적 성수기 종료에 따른 수요 둔화가 함께 작용하며 혼조세를 보임.

- 정유 부문 매출액은 9조 234억원, 영업이익은 8,216억원임. 석유화학 부문은 매출액 5,727억원, 영업손실 1,238억원을 기록함.

- 윤활기유 부문은 매출액 4,476억원, 영업이익 2,032억원을 기록함. 사업부문별 수치는 연결 조정과 표시 단위 차이 등을 고려해야 하며 연결 합계와 단순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② HD한국조선해양

- 연결 매출액은 8조 2,8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 감소했으나 전년동기대비 9% 증가함.

- 조업일수 감소와 원화 강세가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 요인임. 전년동기대비로는 높은 건조 선가의 매출 반영 확대와 생산성 개선이 성장을 견인함.

- 연결 영업이익은 1조 4,47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 감소하고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함. 영업이익률은 반올림 기준 18%임.

- 전분기 대비 조선 매출 감소가 이익에 영향을 미쳤으나 고선가 물량과 생산성 개선에 따른 전년동기대비 이익 성장세는 유지함.

③ HD현대사이트솔루션

- 연결 매출액은 2조 1,75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4% 감소하고 전년동기대비 6% 증가함.

- 건설기계는 양호한 글로벌 수요를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소폭 성장했으며 산업용·발전기용 엔진 중심으로 엔진 사업 매출도 증가함.

- 연결 영업이익은 2,00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6% 감소하고 전년동기대비 40% 증가함. 영업이익률은 반올림 기준 9%임.

- 물량과 제품 구성 개선, 판매가격 인상, 환율 효과 등에 힘입어 건설기계와 엔진 모두 전년동기대비 이익이 증가함.

④ HD현대일렉트릭

- 연결 매출액은 1조 1,79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 전년동기대비 19% 증가하며 단일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함.

- 전 사업부문의 매출이 증가한 가운데 연결 영업이익은 2,845억원을 기록함. 영업이익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며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함. 영업이익률은 반올림 기준 24%임.

- 북미 전력·배전변압기와 중동 고압차단기의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짐.

- 다만 국내 배전 및 신사업 매출 확대에 따른 제품 구성 변화와 원화 강세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소폭 하락함.

⑤ HD현대마린솔루션

- 연결 매출액은 6,50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함.

- 이미 납품한 엔진과 선박을 기반으로 서비스 매출이 견조하게 성장함. 전분기 중동발 유류 공급 차질이 정상화되고 9월 평균 두바이유 가격이 상승하면서 벙커링 매출도 증가함.

- 연결 영업이익은 95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2% 감소함. 영업이익률은 반올림 기준 15%임.

- 원화 강세에도 구조적인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M&A 관련 비용이 반영됨. 상대적으로 이익률이 낮은 벙커링 매출 비중 확대도 전체 이익률 하락에 영향을 미침.

⑥ HD현대로보틱스

- 연결 매출액은 90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 증가함. 주력 산업의 투자 확대와 미국 등 조선업향 용접 자동화 솔루션의 신규 수요가 성장을 견인함.

- 연결 영업이익은 1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0% 증가했으며 전분기에 이어 흑자를 유지함. 전년동기 영업손실 79억원 대비 흑자 전환한 실적임.

-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이어지고 있으며 영업이익률은 반올림 기준 1%임.

주요 사업의 내용 및 향후 전망

① 정유와 석유제품

- 국제유가는 중동 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위험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로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휘발유는 글로벌 공급 차질과 낮은 재고, 비축 수요 증가가 가격을 지지해 강보합을 예상함.

- 등유·경유는 러시아 정제시설 공격과 수출 제한, 중동발 공급 차질 등으로 수급이 타이트하게 유지돼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 제품별 수급과 계절적 수요가 다르게 작용하므로 유가 상승과 정유 수익성을 동일한 방향으로만 해석하기는 어려움. 실제 3분기도 매출은 늘었지만 원재료와 환율 영향으로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함.

② 석유화학·윤활기유·카본블랙

- 혼합자일렌은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과 휘발유 배합 수요 감소가 함께 작용해 혼조세를 예상함.

- 폴리머는 원료 가격 상승 부담에 연말 비수기와 저가 물량 확대가 겹치면서 가격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함.

- 윤활기유는 지정학적 불안이 지속되더라도 공급 여건 개선으로 기존 강세가 조정받을 것으로 예상함.

광고

- 카본블랙은 상반기 원료 가격 상승과 저가 제품 공급으로 약세를 보였으나 하반기에는 제품 가격 상승으로 강보합을 전망함.

③ 조선

- IR Book에서는 ‘26년 3분기 기준 상선 수주가 연간 목표 170억달러 대비 191억달러로 목표의 112%를 달성했다고 제시함.

- 수에즈막스 탱커와 석유제품운반선, 대형 LPG선이 신조 발주를 주도하고 있으며 LNG선과 컨테이너선 발주도 이어지는 것으로 판단함.

- 4분기에는 북미 대형 LNG 생산 프로젝트의 입찰이 본격화되면서 LNG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④ 건설기계

- 건설기계 부문은 IR Book의 HD건설기계 기준 ‘26년 경영계획으로 매출 8조 7,000억원~9조원, 영업이익률 5%~7%를 제시함. 해당 목표는 중간지주회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 전체 연결 목표와 구분해야 함.

- 북미의 긍정적인 업황과 전쟁 이후 중동의 건설·복구 수요, 애프터마켓·제품 서비스 사업 확대, 엔진 성장 등을 추진할 계획임.

- 중동 위험과 기타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기존 경영계획을 유지하되 위험에 대비하는 방향임.

⑤ 전력기기

- HD현대일렉트릭의 ‘26년 경영계획은 수주 51억 8,000만달러, 매출 4조 3,500억원임.

- 북미 중심의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로 공급자 우위 시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AI 데이터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청주 배전 생산능력의 단계적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 미국 빅테크의 장기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배전변압기에서 기초·신규 배전기기와 패키지로 계약 범위를 확대할 계획임.

- 전력변압기 생산능력 확대와 울산 신공장 가동을 추진하면서 ‘27년 생산능력을 조기에 확보하는 방향임. 중장기적으로 연간 매출 확대를 뒷받침할 생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임.

⑥ 선박 서비스와 디지털

- HD현대마린솔루션은 ‘26년 매출 경영계획으로 2조 3,349억원을 제시함.

- 친환경 대형엔진의 지속적인 납품 증가와 서비스 품목 확대, 신기술 기반 물류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육상 발전 수요 등을 성장 요인으로 보고 있음.

-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보해 부품 중심의 애프터마켓에서 서비스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임.

-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단기 프로젝트 일정 변동은 있으나 가스 솔루션 개조 수요와 수주·공급 방향은 유지되고 있다고 판단함.

- 탄소 관련 솔루션은 국제해사기구의 중기 조치 확정 시점까지 다소 지연될 가능성이 있음. 디지털 제어시스템은 특수선 신규 수주와 축발전기 매출 본격화를 바탕으로 성장을 기대함.

⑦ 로보틱스

- 피지컬 AI 투자 확대에 따라 로봇과 자동화 산업의 중장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 IR Book에서 인용한 시장 전망은 글로벌 산업용 로봇이 ‘25년 약 575,000대에서 ‘26년 약 619,000대로 8% 성장한다는 내용임.

- 중국은 정부 주도의 제조업 고도화로, 미국은 설비 투자 수요 등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조선업 용접 자동화와 기존 주력 산업의 투자 수요에 대응해 사업을 확대할 계획임.

Q&A

Q1) 해상운임·보험료 상승의 영향과 장기계약 대비 현물계약 비중, 원유 공급처 변화는 어떠한지?

- 운임과 보험료의 구체적인 영향, 현물계약 비중은 사업 운영상 기밀에 해당해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힘.

- ‘26년 3분기 원유 도입 비중은 중동산 50%, 비중동산 50%임.

- 질문에서 요청한 분기별 조달 비중 변화와 현물계약 비중의 구체적인 수치는 제시하지 않음.

Q2) 내수 수요 감소와 석유제품 재고 부담 속에서 정부의 수출 제한은 완화될 가능성이 있는지?

- 정부와 관련 기관이 경유 수출 관련 완화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힘.

- 후속 조치가 확정되면 관련 발표와 보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 수출 제한의 구체적인 조정 내용과 시행 시점은 제시하지 않음.

Q3) ‘26년 호실적과 ‘27년 업황 기대를 고려할 때 특별배당이나 추가 주주환원 계획이 있는지?

- HD현대오일뱅크의 배당은 현재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힘.

- 이번 답변에서 특별배당이나 구체적인 추가 환원 규모를 제시하지 않음. HD현대의 배당정책과 비상장 자회사인 HD현대오일뱅크의 배당 결정은 구분해야 함.

Q4) 중동산·비중동산 원유의 유종별 구성과 경질유 비중은 어떠한지?

- 중동산과 비중동산은 각각 약 50% 수준에서 큰 변화 없이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힘.

- 전체 도입 원유의 성상 기준으로 경질유는 약 30%, 그 외 중질·중간 성상의 원유는 약 70%라고 제시함.

- 시장 변동에 따라 일부 조정은 발생할 수 있음. 질문에서 요청한 비중동산 내부의 경질·중질 등 세부 구성비를 별도로 제시한 것은 아님.

Q5) 재무비율 개선과 정유 호실적에도 오일뱅크 배당이 미확정인 이유와 정책 방향은 무엇인지?

- HD현대는 명확한 배당정책을 보유하고 있으나 HD현대오일뱅크의 배당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재확인함.

- ‘26년 3분기 석유화학 구조조정과 관련해 H&L어드밴스드 유상증자에 6,000억원을 투입함. 이후 재무구조 개선도 추진하고 있어 자금 소요와 재무 여건을 함께 고려하고 있음.

- 이에 따라 영업이익 증가나 연결 차입금 감소만으로 배당 재개가 결정된 것으로 해석해서는 안 됨.

- 배당성향이나 재개 조건, 지급 시기 등의 추가적인 정책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Q6) 그룹Ⅲ 윤활기유 신규 설비의 생산능력과 상업가동 일정은 어떠한지?

- 구체적인 생산능력은 현재 공개하기 어렵다고 밝힘.

- 상업가동은 ‘27년 하반기에 시작할 예정임.

Q7) ‘26년 분기별 재고평가 영향과 ‘26~‘27년 정기보수 일정은 어떠한지?

- ‘26년 3분기 재고 관련 효과는 약 800억원 규모라고 밝힘.

- 다만 답변에서는 해당 금액의 이익·손실 방향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않았으므로, 재고이익이나 재고손실로 단정하지 않음. 질문에서 요청한 1~3분기 전체 비교 수치도 모두 제시되지는 않음.

- ‘26년에는 제1원유정제설비의 정기보수를 4월 완료함.

- ‘27년 상반기에는 제2원유정제설비와 HOU 정기보수를 진행할 예정임.

Q8) 정부 비축유 사용 및 상환 상황과 관련 비용은 어떠한지?

- 상반기 호르무즈 사태 이후 정부 비축유를 사용했으며, 당시 사용한 물량은 현재 상환을 완료했다고 밝힘.

- 상환 과정에서 일부 비용이 발생했으나 회사 손익에 미친 영향은 미미하다고 밝힘.

- 동일 유종 상환 조건이나 세부 상환 기간 등은 추가로 공개하지 않음.

Q9) 대산 석유화학 통합의 구조조정 효과는 언제 나타나며, 수익성 중심의 제품 재편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 통합법인 H&L어드밴스드 설립 이후 수익성이 높은 제품을 중심으로 생산하는 방향으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힘.

- 다만 합병 초기이고 석유화학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된 상태여서 실적 개선 효과는 향후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함.

-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날 구체적인 시점이나 개선 금액은 제시하지 않음.

- 고수익 제품과 저수익·만성적자 제품의 구성비, 제품 조정에 따른 정량적인 손익 개선 효과 역시 공개하지 않음.

Q10) 컨덴세이트 스플리터가 이익을 내는데도 석유화학 부문의 적자가 발생한 이유는 무엇인지?

- 컨덴세이트 스플리터 등 정유 성격의 설비에서는 이익이 발생하고 있다고 밝힘.

- 그러나 다른 석유화학 사업에서 발생한 손실 규모가 이를 웃돌아 부문 전체로는 적자를 기록함.

- 따라서 석유화학 부문 적자가 해당 설비의 적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부문 내 사업별 손익 차이를 구분해야 함.

Q11) 에틸렌·프로필렌·C4 계열 등 글로벌 석유화학 공급과잉은 언제 개선될 것으로 보는지?

- 현재 글로벌 석유화학 시장이 공급과잉 상태라는 점에 동의함.

- 한국에서도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어 점진적인 개선을 기대하고 있음.

- 다만 정상적인 수급으로 돌아갈 구체적인 시점은 현재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