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분기 경영실적 현황

- 순매출액은 6,545억원으로 전년 동기(6,525억원) 대비 0.3% 증가하며 5개 분기만에 순매출 성장세로 전환함.

- 매출이익은 1,759억원으로 전년 동기(1,937억원) 대비 9.2% 감소했고, 판관비는 1,704억원을 집행해 전년 동기(1,748억원) 대비 2.5% 절감함.

-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전년 동기(190억원) 대비 70.9% 감소함.

사업부문별 실적 및 주요 변동 요인

- 채널별 실적: 오프라인(OFF) 총매출은 6,8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하였으나, 온라인(ON) 총매출은 1,1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 급증하며 성장을 이끎.

- 고객중심 토탈케어: '26년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토탈케어 매출액은 5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하였으며 연동구매율은 59%를 기록함.

- 모바일 및 중고 사업: 스마트 가전 및 모바일 매출 비중이 확대되었으며, 중고 휴대폰 매입 인프라를 '26년 9월말 기준 누적 220개점으로 확대하고 원스톱 케어를 강화함.

- PB(PLUX): '26년 3분기 누적 PB 매출액은 1,3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하며 시장 축소 국면 속에서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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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변화 비교 ('26년 2분기 IR vs '26년 3분기 IR)

['26년 2분기 IR 제시 전망]

- '26년 2분기 당시 부가가치세 환급 일회성 수익 제외 시 순매출이 성장 전환(+0.6%)되고 판관비 절감 기조가 지속됨에 따라, 하반기 안심 Care 서비스, PB(PLUX), 중고 폰 매입 등 중점 사업 성과 확대를 통해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함.

[실제 '26년 3분기 결과]
- 온라인 고신장과 주요 전략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3분기 순매출액이 6,545억원으로 5개 분기만에 전년동기대비 성장 전환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늦은 무더위 영향 및 고마진 대형·생활주방 가전 비중 축소로 매출이익률이 하락하며 영업이익은 55억원에 그침.

['26년 3분기 IR 제시 전망]
- 고마진 및 고빈도 카테고리 중심의 사업구조 전환을 본격 가속화할 계획임. 고빈도 상품(IT·모바일 등)과 고객중심 토탈케어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구매전환율 극대화를 통해 판매와 재방문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예정임.

미래 성장 동력 및 사업구조 개편

- 가전양판 고객중심 토탈케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하고 마진율 40% 이상의 고수익 구조를 다짐.

- PB 및 스마트가전, 모바일 등 핵심 전략 카테고리의 고성장을 바탕으로 총매출 내 비중을 14.1%까지 확대함.

- 데이터 기반 고객 생애관리 프로세스를 고도화하여 가전 라이프 평생 케어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