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분기 경영실적 현황
- 매출액은 4,181억원으로 전년 동기(2,862억원) 대비 46% 증가함.
- 영업이익은 879억원으로 전년 동기(244억원) 대비 260% 대폭 증가함. 영업이익률은 21.0%를 기록하며 전분기(17.5%) 및 전년 동기(8.5%)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됨.
- 부문별로 PKG Substrate는 3,463억원, MLB는 718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고루 성장함.
- '26년 3분기말 기준 자산총계는 1조 5,695억원, 부채총계는 5,415억원, 자본총계는 1조 279억원을 기록함.
사업 부문별 실적 및 성장 동력
- PKG Substrate 부문은 AI 데이터센터 및 고성능 반도체 중심의 수요 확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2% 성장함.
- FCBGA 부문에서 신규 AI 향 Large Body 대면적 제품 양산을 개시하며 사업 체질 개선과 제품 믹스 개선을 본격화함.
- MLB 부문은 생산능력 확대 효과와 더불어 Network, Aerospace, Defense 등 고수익 응용처 중심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69% 급증함.
- 반도체 검사장비 및 EDA 제품 수요 확대와 더불어 고부가 제품 비중 유지가 수익성 향상을 견인함.
전망 변화 비교 ('26년 2분기 IR vs '26년 3분기 IR)
['26년 2분기 IR 제시 전망]- '26년 2분기 호실적 이후 '26년 3분기에는 AI/DC 향 대면적 기판 양산 대응, 고사양 Network 제품 및 Physical AI 대응, 그리고 데이터센터·전장 중심의 수요가 지속되며 견조한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실제 '26년 3분기 결과]
- 예상대로 AI 인프라 중심의 구조적 수요가 집중되면서 매출 4,181억원, 영업이익 879억원(영업이익률 21.0%)을 기록해 당초 기대보다 더욱 가파른 수익성 개선과 실적 성장을 달성함.
['26년 3분기 IR 제시 전망]
- '26년 4분기에는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지속되고 생산성 향상 효과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함. 고부가 제품 매출 비중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수익성 향상 기조를 지속하고, AI 가속기 향 차세대 제품 양산을 통해 신규 성장 모멘텀을 확대할 계획임.
재무 안정성 및 지속가능경영 활동
- 부채비율은 '26년 2분기 40.0%에서 '26년 3분기 52.7%로 변동되었으나, 자본총계가 1조원을 돌파하는 등 탄탄한 재무구조를 유지함.
- 대덕과학관 ‘패밀리 사이언스 캠프’ 등 청소년 과학교육 활성화 사업을 지속 전개함.
- 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 안전보건 역량 강화 활동, 임직원 건강관리 캠페인 및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