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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920 기업과 연결된 글입니다.

메쎄이상(408920) 2Q26 실적 발표: 매출 194억 원 기록… 전시장 확장에 따른 성장 지속

2Q26 Review - 매출액: 194억 원 (YoY +11.2%원): 전년 대비 전시회 개최 수 6회 증가 (총 28회 개최) 및 청주오스코 가동 효과. 4월 중 캠핑 전시회 인수 (캠핑&피크닉페어, 수원 캠핑카쇼) - 영업이익: 66억 원 (YoY +2.7%, OPM 34.3%) - 주요 자회사 중 인터페스타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91.8% 증가함. 캠핑&피크닉페어 및 수원 캠핑카쇼 인수 실적이 인터페스타 매출로 반영되었기 때문. 사업부문별 실적 분석 ① 전시주최 - 매출액 153억 원 (YoY +12.7%, 개최수 28회로 전년 대비 6회 증가). 대전 궁디팡팡, 캠핑&피크닉페어 등 신규 전시 개최 및 기존 주요 전시 성장 영향. ② 전시장운영 - 매출액 24억 원 (YoY -21.8%). 청주오스코 2025년 9월 정식 개관 이후 지자체 위탁운영 사업비 조정(위탁금 축소) 영향. 실질 대관 임대 매출은 양호하게 상승 중. ③ 디자인/장치 - 매출액 18억 원 (YoY +21.5%). 독립부스 디자인 매출 11억 원, 기본부스 장치 매출 약 7억 원 달성. (자체시공률 약 90~92% 달성) 카테고리별 세부 운영 현황 ① 전시주최 - 2분기 총 28건 개최 (YoY +6건): HVAC KOREA, 궁디팡팡 캣페스타(대전·서울), 메가주 일산, 충청경향하우징페어(춘계) 등 - 주요 운용지표: 참가기업 7,154개사 (YoY +104.8%), 부스 수 18,414부스 (YoY +104.8%), 참관객 596,956명 (YoY +62.7%) - 캠핑&피크닉페어 인수 완료: 국내 1위 캠핑 전시회 확보, 2027년부터 본격 자체 운영 개시로 선도적 지위 구축 예정. - 충청경향하우징페어: 청주오스코 전관 임대 개최, 지역 밀착형 비즈니스 플랫폼 정착. ② 전시장 임대 및 운영 - 수원메쎄: 2분기 평균 가동률 57% 달성 (전시장 영업 특성상 실질적 맥스 가동률 수준인 70%에 근접, 매주 빈틈없이 가동). 매출액 약 7.4억 원 (YoY +2.4%). 2026년 임대 현황 전시장 77회 / 회의실 110일. - 청주오스코(OSCO): 2분기 평균 가동률 39% 달성. 지방 전시장 초기 가동률로는 매우 높은 수준 (당초 ‘26년 예상 가동률 30~35% 대비 우수, 연간 50% 달성 예상). 2분기 매출액 약 17억 원 (위탁운영 6.8억 원, 전시장 임대 등 9.9억 원). ③ 전시 디자인 및 장치 - 전시 디자인: 2분기 독립부스 디자인 매출 약 11억 원 (75개 업체, 300부스 시공). 프리미엄 부스 라인업 확충 (기본타입, 메가주타입, 라이트타입) 및 타사 전시회 디자인 매출 확대 추진. - 전시장치: 기본부스 자체 시공률 약 90% (28개 행사 중 27개 행사 시공). 매출액 7억 원. 자사 전시회 기본부스 내재화로 외부업체 시공 대비 약 25% 원가 절감 효과 유지. - 신규 사업: LED 임대 사업 개시. LED 수입을 통한 전시장 연출 및 참가업체/주최사 대상 판매로 신규 매출 창출 중. Q&A Q1) 카덱스(KADEX,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 진행 상황 및 통합 개최 관련 질문 - 카덱스 통합 개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어, 기존 계룡대 단독 개최 일정을 변경하여 12월 킨텍스에서 DX 코리아(DX KOREA) 측과 통합 개최를 진행하기로 결정함. - 통합 개최에 따라 전시 면적 조정 및 매출/이익의 공동 배분 방식이 적용될 예정. - 아직 상세 업무 분장 및 구체적인 수익 분배 비율은 협의 단계에 있어 확정된 수치는 없음. 이에 따라 기존 공시된 실적 가이던스를 당장 수정하지는 않았으며, 구체적 수치가 확정되는 대로 가이던스 반영 및 외부 공시를 진행할 계획. Q2) 자사주 활용 계획, 자본 배치 및 주주 환원 정책은? - 자사주: 지난 주주총회 승인 사항에 맞춰 일부는 단기 중 소각하고, 일부는 향후 5년간 임직원 보상 제도로 활용할 예정. 보유 자사주 약 87만 주 중 임직원 보상용 약 65만 주, 단기 소각용 약 21만 주로 배분되어 추진될 예정. - M&A: 현재 약 650억 원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음. 지난 4월 캠핑 전시회를 약 12.5억 원에 인수하는 등 소규모 딜을 진행했으나 현금 규모 대비 작다는 지적이 있음. 회사는 현재도 크고 작은 다양한 M&A 건을 활발히 검토 중이며, 이사회 결의 등 구체화되는 즉시 공시하겠음. - 주주 환원: 지난해 고배당 기업 요건에 맞춘 현금 배당을 실시하였으며, 해당 요건을 지속 유지하고 향후 현금 배당 규모 및 주주 환원율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 Q3) 인도 등 해외 전시 사업(IICC) 진행 상황 - 인도에서 코인덱스, 뷰티썸 인디아 등을 지속 개최하고 있으나, 인도 국가 특유의 폐쇄적인 전시 환경으로 인해 시장 확장 속도가 당초 기대보다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음. 하지만 지속해서 전시 규모를 확대하고 신규 사업 기회 및 이벤트를 물색하고 있음. Q4) AI 기술 활용 및 대응 현황? - 회사 전반의 업무 및 IT 개발 부문(전체 인력의 20% 이상이 IT 인력)에서 AI 툴을 적극 활용하여 시스템 구축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있음. - 최근 AI 툴을 활용해 컨퍼런스 플랫폼 '서로(SOLO)'를 자체 개발하였으며, 이번 코리아빌드부터 본격 배포를 시작했음. 자사 전시뿐만 아니라 외부 컨퍼런스/학회 주최사를 대상으로도 영업을 확대하여 추가 매출을 창출할 계획. Q5) 현금 배당 지속 확대 고려가 현재 수준보다 주주 환원율(배당성향)을 높이는 것을 의미하는지? - 전체 이익 대비 배당 성향 및 주주 환원율을 현재보다 높이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며, 점진적으로 확점해 나갈 예정. Q6) ‘26년 전체 실적 가이던스 업데이트 여부는? - 현 시점에서 별도의 신규 가이던스를 구두로 추가 제공하기는 어려움. ‘26년 3월에 공시된 실적 가이던스 공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길 부탁드림. Q7) 분기별 매출 흐름 및 4분기 실적 전망은? - 전시장 및 전시 사업 특성상 대형 전시회가 포진한 분기에 매출이 집중됨. ‘26년 4분기에 대형 전시회(카덱스 등)가 많이 배치되어 있어 4분기 매출 비중이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 Q8) DX 코리아 인수 의향은? - 현 시점에서 DX 코리아 인수 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움. Q9) 검토 중인 M&A 대상 규모는? (10~20억 소규모 vs 대형 딜) - 10억~20억 원 규모의 단일 전시회 인수부터, 100억 원 이상의 회사 단위 인수건까지 크고 작은 다양한 건들을 동시에 검토하고 있음. Q10) 계룡 군문화 축제 수주 여부는? - 이번 계룡 군문화 축제는 수주하지 못하였음. 이번 행사와 관련한 담당 사업은 없음. Q11) 매출 원가 증가가 지속적인 추세인지, 일회성 요소인지? - 일회성 비용 지출은 없음. 전시 개최 수 확대에 따른 고정비/행사 비용 증가 및 임금 상승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 매출 성장에 수반되는 정상적인 원가 증가. Q12) 하반기 및 연간 영업이익률(OPM) 전망은? (작년 하반기와 같은 미반영 비용 이슈 존재 여부) - 현재 계획상 미반영된 비용은 없음. 2분기 누적 OPM은 약 32~34% 수준을 기록했으나, 연간 전체 연결 기준 OPM은 예년과 유사한 23~24%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형성될 것으로 전망함. Q13) 자사주 추가 매입 및 소각 계획은? - 현재 시장 내 유통 주식 수가 적은 편. 현 상황에서 추가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진행할 경우 유통 물량이 더욱 줄어들어 주가 변동성이 극대화될 위험이 있어, 현재로서는 추가 자사주 매입은 고려하지 않고 있음. Q14) '베베루나' 사업 성과 및 전망은? - 코베 베이비페어 등 자사 육아 전시회와 연계하여 커머스 채널을 확장하며 완만하게 성장 중. 폭발적인 매출 증가보다는 베이비페어 전시 사업을 보조하고 시너지를 내는 전략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음. Q15) 매출 성장 대비 영업이익 증가 폭이 다소 아쉬운 사유는? - ‘25년 2분기의 경우 일부 비용 집행이 하반기로 지연되면서 일시적으로 영업이익률이 매우 높게 형성된 착시 효과가 있었음. 전시업 특성상 단일 분기 비교보다는 연간 단위 성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함. Q16) DX 코리아로부터 주간권을 매입할 가능성이 있는지? - 인수를 포함해 주간권 매입 관련 사항은 현 시점에서 가능성을 말씀드릴 수 있는 단계가 아님. Q17) 카덱스 통합 개최에 따른 매출 및 이익 영향은? - 답변: 단독 개최 대비 공동 배분 방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메쎄이상으로 인식되는 매출과 이익의 절대적 규모는 단독 개최 대비 감소하는 것이 사실임. 상세 배분 비율은 협의 중. Q18) 전시회 인수(M&A) 시 보통 영업이익(EBITDA)의 몇 배 수준에서 거래되는지? - 대상 전시회 성격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보통 영업이익의 3배에서 5배 수준에서 협상이 진행됨. 비영업 자산이나 일회성 거래를 조정한 실질 이익을 기준으로 협의하게 됨. Q19) 호텔 등 숙박 시설 인수 계획이 있는지? - 전시 주최 및 운영 전문 기업으로, 일반 숙박용 호텔 인수 등은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음. Q20) 육아·캠핑·반려동물 외에 새롭게 키우고자 하는 전시 카테고리는? - B2C(육아, 캠핑, 펫) 영역은 지방 전시장 확장 등을 통해 계속 성장시킬 것이며, 동시에 B2B 전시회 및 PCO(컨벤션 대행) 사업을 강화하고 있음. PCO 사업 매출은 기존 10~20억 원 수준에서 올해 50억 원 이상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 또한 법률, 뷰티, AI, 데이터센터(데이터센터 코리아) 등 신규 스핀오프 전시회를 적극 육성 중. Q21) 코엑스(COEX) 리모델링에 따른 전시 배정 축소 영향 및 보완 대책은? - 코엑스 리모델링으로 당사 전시 일부가 배정받지 못하면서 약 30억~35억 원 수준의 매출 임팩트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됨. - 그러나 신규 전시장 진출, 신규 전시회 런칭, M&A 등을 통해 이를 만쇄할 것이며, ‘27년 전체 매출은 ‘26년 대비 지속 성장하는 것으로 목표를 잡고 추진하고 있음. Q22) 카덱스용으로 기존 구매한 텐트 자산의 활용 방안은? - 야외 행사 수주 대행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불용 자산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음. 만약 활용도가 떨어질 경우 매각 등을 통해 감가상각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 Q23) 중장기 ROE 목표 및 관리 방안은? - 현재 ROE 20~23%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현금 유입 증가에 따른 ROE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자본 재배치(M&A) 및 주주 환원 정책을 지속 펼칠 것. Q24) 중장기(3~5년) 매출 성장 목표는? - 공정공시 우려로 구체적인 장기 수치를 공개하긴 어렵지만, 회사는 연평균 최소 10%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유지하는 것을 기본 목표로 삼고 준비하고 있음. Q25) 대표이사의 중기부 관련 위원장 활동과 회사 사업의 연관성은? - 산업계 및 중소기업을 대표하여 정책 자문 및 토론을 진행하는 공익적 활동으로, 회사의 직접적인 영업 활동이나 사업과 직접 연결된 것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