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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086520) 2Q26 실적발표(IR)

Keywords - 에코프로 그룹은 원천 자원 확보, 순환 자원 확대, 미래 사업 강화라는 세가지 축으로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음. - 원천 자원 확보는 니켈과 리튬을 중심으로 다양한 투자 및 협력을 진행해 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투자는 에코프로그룹의 중장기적 이익 확보와 원가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최근 발표된 에코프로BM 주도 NSCI 제련소 투자 또한 단순한 니켈 수급 목적을 넘어 포트폴리오 고도화 관점에서 추진하고 있음. - 또한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도시광산 사업에서 주도권을 선점하고자 의미 있는 투자와 기술 확보를 진행하고 있음. - 최근 도시광산 사업의 핵심이 되는 전처리 기술 및 Feed 조달 능력 확보를 위해 경쟁력 있는 파트너사의 지분 투자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미 4년 간의 도시광산 업력을 보유한 중국 GEM사와도 축적된 신뢰 관계 위에서 활발한 기술 협력을 진행하고 있음. - 이외에도 에코프로비엠을 중심으로 차세대 배터리 소재, 에코프로HN을 중심으로 반도체 소재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해 나가고자 하며, 결과적으로 자원의 확보 및 순환 사업을 통해 원가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뼈대를 구축하고 그 경쟁력의 기반 위에서 미래 배터리 및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추구하는 포트폴리오 고도화 전략을 추진해 나가고자 함. 2Q26 Review -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8,20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함. 반면, 영업이익은 32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약 -42% 감소하였음. - 전분기 대비 양극제와 전구체 영업이익이 축소되었고 인니 니켈 제련소의 가동률이 일시적으로 하락하면서 연결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했음. - 반면 리튬 사업은 전분기 선 주문 기저효과로 판매량은 감소했지만 높은 판가 상승 효과로 영업이익이 증가함. - 하반기에는 인니 제련소 가동률 회복이 예상되며, 에코프로HN 환경 사업의 지속적인 호조와 더불어 리튬 사업의 양호한 수익성 유지를 기대하고 있음. ① 자체 사업 및 비상장 부문 - 자연재해 영향에 따른 가동률 하락으로 매출 감소 추세가 이어졌지만 하반기에는 점진적인 가동률 상승이 예상되고 있음. - 리사이클 사업의 경우 메탈 시세와 Payable 및 환율 상승 등의 효과로 전분기 대비 32% 증가한 매출을 기록하는 등 매출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 - 비상장 자회사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리튬 사업의 경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약 -11% 감소하였지만 리튬 가격 상승이 판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영업이익 기여도는 더욱 높아짐. - 리튬 사업은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매출 및 이익 시현이 기대됨. 주요 자회사별 현황 ① 에코프로HN - 2분기 매출액은 51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 증가함., 영업이익도 58억원으로 분기 영업이익 증가 추세가 지속되고 있음. - 케미컬 필터와 온실가스 부문을 중심으로 반도체 업황 호조가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으며, 해외 LNG 발전소향 매출 확대도 실적에 안정적으로 기여하고 있음. - 주요 전방 산업인 반도체 분야에서의 신규 고객사 확보 및 대규모 수주에 기반하여 향후 실적도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 - 2분기는 전 사업군에 걸쳐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함. 특히 반도체 전방 시장에 대한 매출이 본격화되었고, 케미컬 필터 부분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의 매출 성장이 크게 확대됨. - 하반기에도 반도체 전방 시장의 매출 확대 흐름을 지속하여 환경 플랜트 부문 중심의 견고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2분기 말 기준 수주잔고의 약 60%를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에서 담당하고 있음. - 지난 7월 말 공시를 통해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약 330억원 규모의 RCS 공급 계약을 시작으로 그동안 국내 반도체 회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의 사업 영역이 글로벌로 확대되어 향후 매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됨. - 또한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부문도 복합 발전, 시멘트, 폐기물 등 전방 산업의 확장에 더욱 힘써 하반기 실적 증대에 속도를 높여 나갈 것. - 지난 1분기 실적발표에서 안내를 드렸던 대형 수주 성과의 경우 당초 예상보다 조금 지연되고 있음. 이는 해당 세부 사항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단기적인 조정이며, 연간 사업 계획의 방향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음. - 해당 수주를 조속히 마무리하여 전방 시장의 회복 흐름과 맞물려 가파른 수주잔고 상승세를 이끄는 핵심 축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 ② 에코프로머티 - 2분기 매출액은 1,78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 증가함. 다만, 영업이익은 -106억원으로 적자로 전환됨. - 외부 고객사 중심으로 전구체 판매량이 확대되어 매출 증가 추세는 지속되었지만, 인도네시아 지역 폭우로 인한 그린에코니켈의 일시적 가동률 저하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됨. - 연초 전망과 달리 호르무즈 사태와 같은 외부 환경 변화와 비우호적인 전방 시장 상황으로 인해 쉽지 않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 에코프로머티는 실적 개선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향후 실적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하고 있음. - 전구체의 경우 하반기 어려운 시장 환경이 예상되지만 PF 규제로 인한 탈중국 수요 대응으로 신규 고객사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됨. - 일부 고객사는 양산 적용 단계에 돌입하여 근시일 내에 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보임. 특히 최근에는 전기차 뿐만 아니라 ESS, UPS, BBU, 로봇, 자율주행 택시 그리고 우주항공까지 전방시장이 다변화되고 있음. - 특히 자율주행 택시와 우주항공, 로봇과 관련한 배터리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러한 신성장 사업에 대한 전구체 판매가 곧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 - 이를 토대로 향후 회사의 포트폴리오는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됨. - 전구체 산업 내 경쟁 강도가 완화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 중국 전구체 기업들은 중국산 전구체 수출 시 일종의 부가가치세라고 볼 수 있는 증치세의 9%를 환급받고 있었으나 ‘26년 4월부터는 이 부분이 폐지되면서 중국 업체들의 원가 부담이 증가했음. - 이로 인해 산업 내 경쟁 강도가 완화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이러한 경쟁 환경 변화는 기존 북미 시장 중심의 판매 구조에서 유럽 시장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음. - 유럽 전기차 시장은 상대적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유럽향 물량 공급에 대해 파트너사들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판매를 확정짖고자 함. - 한편, 제련 사업의 경우 자회사인 그린에코니켈이 ‘26년 2월부터 가동 차질이 있었지만,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가동률이 올라가고 있음. - 3분기에는 가동률의 상당 부분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4분기부터는 Full 가동 체제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음.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및 지주사 청약 참여 - 에코프로비엠의 자본조달은 단순한 운용자금 확보나 부채 상환 목적이 아님. - BM의 자금 사용 목적 중 대부분은 인도네시아 BNSI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와 헝가리 법인 양산 투자에 활용될 예정. - 이는 에코프로그룹이 지속 추진해 온 업스트림 밸류체인을 완성하고 유럽 역내 공급망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임. - 이번 투자가 그룹 전체의 수익성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릴 핵심 동력이라고 확신하고 있음. 이에 따라 에코프로 지주사는 주주배정 물량에 100% 참여할 뿐만 아니라 실권주 발생 시 최대 120%까지 초과 청약을 진행할 예정. - 지주사를 포함한 에코프로 전 가족사는 3분기를 기점으로 내실 있는 성장을 이루어 내고 제련소 신규 투자를 통해 중장기 사업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 Q&A Q) 지주사의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참여 자금 여력이 궁금하다. 혹시 지주사의 추가 자금 조달 가능성은 없는가? A) 최근 자회사의 유상증자 및 대규모 투자 발표로 일부 시장에서 지주사의 자금 부담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면, 현재 지주사의 유동성으로 충분히 대응 가능하며, 지주사 차원의 추가 자본조달 계획은 없다. 이를 명확히 하기 위해 주요 투자 건에 대한 향후 자금 소요 내역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겠다. 먼저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투자이다. 해당 프로젝트에 지주사가 투자할 총 금액은 약 4.9억불로 환율 1,500원 기준으로 약 7,350억원이다. 이중 현재까지 2,775억원 납입을 이미 완료하였으며, 기납입된 금액은 향후 특수목적법인 설립 이후 현물 출자할 예정이다. 주목하셔야 할 점은 남은 투자 금액에 대해서는 향후 재무적 투자자의 참여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지주사가 앞으로 실제 부담해야 할 잔액은 투자 총액에서 납입된 2,775억원을 차감한 금액보다 훨씬 적은 수준이 될 것이다. 다음은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참여 자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다. 공시된 바와 같이 에코프로 청약 참여 금액은 예정 발행가 기준으로 약 5,200억원 수준이다. 하지만 실권주 발생 시 최대 120%까지 초과 청약을 모두 배정받는다는 가장 보수적인 가정을 전제로 선정된 최대치이다. 따라서 향후 확정될 최종 발행가액의 변동과 실제 청약 배정 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실질적인 자금 투입 규모는 공시된 5,200억원 수준을 하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마지막으로 지주사의 전체 자금 상황 및 추가 조달 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다. 이전의 투자 계획으로 인해 표면적인 자금 부담이 커 보일 수 있지만 지주사는 2분기 말 별도 기준으로 약 6,000억원 수준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소요되는 투자자금은 회사가 보유한 현금과 자체적으로 창출되는 현금흐름 그리고 적절한 외부 차입 등을 통해 탄력적으로 활용하여 차질 없이 집행할 수 있다. 자금 수지에 문제가 없는 만큼 지주사 차원에서 향후 주주가치 희석을 동반하는 유상증자 등의 추가 자본 조달 계획은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명확하게 말씀드린다. Q) 인도네시아 BNSI 제련소 투자가 지주사가 아닌 에코프로비엠 주도로 추진하는 배경이 무엇인가? A) BNSI 투자는 에코프로비엠이 추진하지만 이를 특정 계열사의 독립적인 투자로 보기보다는 그룹 차원의 공급망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다. 에코프로는 리튬 리사이클, 전구체, 양극재를 연결하는 공급망을 구축해 왔으며, BNSI 투자 역시 이러한 밸류체인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이번 투자의 핵심 목적은 니켈 판매 사업 확대가 아니라 양극재 핵심 원재료의 안정적 확보와 원가 경쟁력 강화에 있다. 이러한 경제적 효과와 전략적 수혜가 가장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법인이 에코프로비엠인 만큼 자원 배분의 효율성과 투자 효과의 명확성을 고려해 BM이 투자 주체가 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 한편, 이번 투자로 지주사의 역할이 축소되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니다. 지주사의 역할은 단순히 자산을 보유하는 데서 찾기 보다는 그룹 전체 관점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하고 공급망 전략을 설계하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법인이 고객 사업 공급망과 가장 효과적으로 연결되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지 판단하고 자원을 배분하는 것이 지주사의 핵심 기능이다. 따라서 BNSI 투자 역시 지주사가 그룹 차원에서 전략을 수립하고 그 효과가 가장 직접적으로 실현될 수 있는 법인을 투자 주체로 선정한 결과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다. Q) 에코프로HN의 반도체 후공정 소재 신사업 진행 현황에 대해 업데이트를 부탁한다. A) 회사는 팬아웃 웨이러 레벨 패키징 및 2.5D 패키징 공정용 소재를 중심으로 국내 주요 고객사에 공급 중이며, 최근 시장에 관심이 높은 HBM 패키지용 소재도 공급을 개시하여 초기 적응 단계에 진입했다. 해당 소재는 고객별 상이한 조건에 부합하면서도 고객이 이미 사용하는 다른 소재와의 호환성을 동시에 구현해야 하는 고난이도 제품으로 소재 설계 역량과 고객 공정 이해도가 모두 요구되는 분야이다. 특히 회사는 고객 맞춤형 수지 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 공정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후발 업체가 단기간 내에 모방하기 어려운 에코프로HN만의 핵심 경쟁력이다. 또한 고객사와의 공동 개발 과정에서 핵심 특허를 공동 출원하며 기술적 진입 장벽을 구축하였고 해당 소재는 현재 고객사의 공정 레퍼런스로 단독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단순 제품 공급에 그치지 않고 향후 동일 고객 내에 다양한 첨단 패키징 애플리케이션으로 확대 적용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한 상태이다. 해당 소재는 HBM 공정에 해당되는 소재로서 고객사 정보, 양산 일정 및 매출 규모 등의 세부 내용은 고객사와의 계약 조건에 따라 언급이 어려운 점은 양해 바란다. 현재 진행사항은 말씀을 드린 것처럼 IDM 반도체 기업으로부터 공정 레퍼런스로 지정, 즉 공식 표준 소재로서의 승인을 완료하였다. 향후 양산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기존 대비 약 10배 수준의 생산능력을 확보하는 증설을 준비하고 있으며, 현재 완공 단계를 마무리하고 있다. ‘26년 8월 시운전을 거쳐 4분기 중으로 1차 고객사 대상 승인 예정이며, ‘27년 내에 최종 고객사 승인 후 순차적인 양산 판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차세대 HBM5 공정용 소재에 대해서는 주요 고객사와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이며, ‘28년 양산 적용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기존 환경 솔루션 사업 중 클린룸 케미컬 필터, 온실가스 감축 솔루션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동시에 반도체 전방 시장에서 회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신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Q) 에코프로머티쪽 질문이다. LFP 등 중저가 제품 개발 계획과 향후 수익성 개선 방안이 궁금하다. A) 중저가 전구체 개발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다. 현재 LFP보다는 에코프로 그룹이 니켈 밸류체인을 활용할 수 있는 LMR과 소듐 배터리 양극재를 중심으로 개발하고 있다. 해당 제품들은 ESS와 중저기 EV 시장에서 활용 가능하며 중요한 소재라고 생각한다. LMR은 가족사와 함꼐 북미 신규 고객 대상으로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판매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북미 고객사의 중저가 전기차 모델에 채택될 것으로 기대한다. 소듐 배터리는 고객사와 협력하여 제품 최적화 단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개발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수익성 개선 방안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다. 먼저 원가 절감을 목표로 다양한 공정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여러 신공법을 도입하고 있으며, 글로벌 주요 OEM 배터리 업체들과 공동 개발도 진행 중이다. 또한 자체 개발한 후공정 설비는 ‘27년부터 도입할 예정이다. 해당 설비가 도입되면, 공정 비용을 크게 절감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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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월 당월 수출 최근 확정 2026.08

최근 분기 핵심 요약

2026년 2분기

2Q26 실적: 연결 매출 8,208억 원(QoQ 소폭 증가), 영업이익 329억 원(QoQ -42%)을 기록했으나, 에코프로HN의 반도체 소재 호조 및 리튬 사업의 판가 상승으로 이익 감소폭을 일부 상쇄함.

포트폴리오 고도화: 원천 자원 확보(BNSI 니켈 제련소), 도시광산(GEM 협력), 에코프로HN의 HBM/반도체 패키징 소재 및 온실가스 솔루션 확대를 통해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함.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및 지주사 대응: 에코프로 지주사는 보유 현금(6,000억 원)과 창출 현금으로 BM 유상증자에 최대 120% 참여할 예정이며, 지주사 차원의 추가 유상증자 계획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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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주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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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사업 · 제품 · 특징

이차전지 소재와 환경 분야 계열사를 보유한 사업지주회사로, 그룹의 경영 전략과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며 배터리 원료·소재 및 환경 사업에 걸친 투자와 계열사 운영을 관리함.

계열사를 통해 양극재와 전구체 등 배터리 소재 및 환경 솔루션 사업을 운영하며, 니켈·리튬 등 원료 확보와 재활용 사업을 연결하고 차세대 배터리·반도체 소재 관련 사업을 추진함.

원료 확보부터 전구체·양극재와 재활용으로 이어지는 배터리 소재 공급망을 그룹 차원에서 연결하는 구조로, 해외 원료와 생산 거점 및 환경 사업을 함께 보유한 사업 포트폴리오가 특징.

사업 · 제품 · 구조 핵심 요약

산업 · 동종기업

최신 거래일 기준
산업 배터리
세부 분류 배터리_소재
산업 내 순위 5위 / 75개

산업 기준 동종기업

동종기업은 동일 산업에 속한 기업을 최신 시가총액 순으로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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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거래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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