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모리 시장 전망 및 전략

 

– 커머디티 메모리 가격 하락: DDR4, LPDDR4 가격 하락 지속, 상반기까지 약세 예상.

 

– HBM 및 DDR5 시장: HBM 중심 AI 메모리 시장은 지속 성장, DDR5 수요 증가로 시장 균형 유지 예상.

 

– 낸드 시장: 기존 수요 둔화, 감산 기조 유지하며 수익성 중심으로 운영.

 

 

2. HBM 관련 계획

 

– HBM4: 2024년 하반기 12단 양산 시작, 16단은 2025년 하반기 예상.

 

– HBM4E: TSMC와 협업으로 로직 베이스 다이 적용, 전력 효율과 성능 강화.

 

 

3. 투자(CAPEX)

 

– 투자 증가: HBM 생산 및 인프라 확충(M15X, 용인 Fab 건설)으로 CAPEX 증가.

 

– 투자 조정: 수익성 확보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한 조정.

 

– 초점: HBM과 고부가가치 제품에 투자 집중.

 

 

4. DDR4, LPDDR4 비중 축소

 

– 매출 비중 감소: 2023년 20% → 2024년 약 한 자릿수로 축소.

 

– 고성능 제품 전환: DDR5 및 LPDDR5 생산 확대, 레거시 제품 감산.

 

 

5. AI 시장 트렌드

 

– 인퍼런스 AI 확산: 고성능 HBM 수요 지속 증가, AGI(범용 인공지능) 시대 대비.

 

– AI 관련 투자 확대: 글로벌 빅테크 및 국가 단위 투자 계획 발표.

 

 

6. 낸드 시장 전략

 

– 감산 지속: 기존 제품 감산 유지,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대응.

 

– 낸드 가격 회복 조건: 수요 개선 및 시장 재고 정상화가 핵심.

 

 

7. 중국 D램 업체 관련

 

– 경쟁 우위: 중국 업체의 기술력 및 품질은 제한적, 선단 공정과 고성능 제품으로 격차 유지.

 

– 대중 제재 영향: 중국 업체의 기술 개발 및 시장 확대에 불확실성 예상.

 

 

8. 서버 D램 시장

 

– DDR5 수요: 신규 CPU 출시 및 낮은 DDR5 재고로 인해 서버 D램 수요 견조.

 

– 교체 수요 증가: 2017~2018년 투자된 서버 교체 주기 도래.

 

 

9. 일반 D램 생산

 

– 생산 증가 제한: 일반 D램 생산은 소폭 증가, HBM 중심으로 CAPA 집중.

 

– 제품 믹스 개선: DDR5와 LPDDR5 비중 확대, 레거시 제품 재고 정상화.

 

 

10. 영업외 항목

 

– 주요 요인: 시스템IC 지분 처분(1.3조 원) 및 키옥시아 자산 평가손(2,000억 원), 환율 상승으로 외환 관련 순이익(6,000억 원).

 

 

11. HBM 장기 성장 전망

 

– HBM 수요 지속: AI 및 다양한 산업의 성장으로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

 

– 장기 공급 안정성: 주요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을 통해 물량 확보 및 안정적 성장 전망.

 

SK하이닉스는 HBM 및 DDR5와 같은 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시장 리더십을 강화하며, 유연한 투자 및 수익성 중심 운영 전략을 통해 변동성에 대응하고 있습니다.